FOO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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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만든 수제면과 춘장 소스의 짜장면 | Black Bean Noodles
춘장에 대해서; 짜장 소스의 기본 바탕이 되는 춘장을 만들 때 쓰이는 핵심 콩은 노란 대두(황태)입니다. 춘장과 장류의 제조에 쓰이는 콩과 만드는 원리는 기본 재료 대두(노란콩/백태)는 같습니다. About Chunjang: The primary bean used to make Chunjang, the key base for Jajang sauce, is yellow soybeans. The core ingredient and principle for making Chunjang are the same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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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이 생각나는 아침, 딸기잼 크레페 만들기 | Strawberry Jam Crepes
일요일 아침 교회를 가기 전 간단한 아침으로 크레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. 어느덧 이곳에서 오래 살아서 인지 아침이 많이 심플하고 간단해진 것 같습니다.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막연히 무엇 때문인지 빵을 먹는 나라에 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. 어릴 적 비위가 약해서 유독 냄새나는 것,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이 많아서 밥을 먹는것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. 그래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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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rthday Memories: A Warm Bowl of Mom’s Seaweed Soup
생일날 찾아온 기억, 엄마의 따뜻한 미역국 한 그릇…… 한국에서는 생일을 맞은 사람을 위해서 가장 먼저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는 첫 번째는 그 사람을 위해서 미역국을 끓이는 일입니다. Birthday Memories: A Warm Bowl of Mom’s Seaweed Soup In Korea, the very first way to express congratulations to someone on their birthday is to cook a warm bowl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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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시간 절임의 비밀! napa-cabbage-kimch-recipe
재료 (Ingredients): 배추 절임 (Pickling Cabbage) 나파배추 2포기 (Napa Cabbage 2 heads) 물 3.5L (Water 3.5L) 소금 500ml (Salt 500ml) 배추 위에 뿌릴 소금 1/3 cup (Coarse Salt to sprinkle on cabbage 1/3 cup) 찹쌀풀 만들기 (Glutinous Rice Porridge) 건식 찹쌀가루 1/4 cup (Dry Glutinous Rice Flour 1/4 cup) 물 1/2cup (Water 1/2 cup) 야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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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pa Cabbage/Dàbáicài/ハクサイ/Chinakohl/Col china 그리고 하나의 이름 배추
우리가 흔히 식탁에 오르는 음식들을 마주하면서 그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수고와 과정에 감사함을 가져야 한다고 배웠고 우리 아이들에게 밥상머리 교육으로 가르쳐 왔었습니다. 어릴때는 그것을 왜 감사해야 하는지 몰랐고 돈 주고 사왔는데 왜 감사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. 엄마가 되고 아이들에게 나 자신은 감사를 모르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교육 법으로만 사용했고 알려 주었습니다. 김치를 만들어 오면서, 외국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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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ada Life Meal Prep / 집에서 만드는 미소된장 찌개 밀키트
오늘은 언제나처럼 집에서 쉽고 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미소된장찌개 밀프랩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. 저희 집은 4인 가족이라 무엇이든 4인분 기준으로 넉넉히 준비해 두고 있어요. Today, as always, I’m going to make a miso soup meal prep that you can easily and conveniently cook and eat at home. Since we are a family of four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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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Dear Celine Recipe] 코스트코 미니 오이로 만든 오독오독 Oi-jee(오이지)의 맛](https://dearceline.blog/wp-content/uploads/2026/09/eb8bb4eab8b0ec9984ec84b1-1.jpg)
[Dear Celine Recipe] 코스트코 미니 오이로 만든 오독오독 Oi-jee(오이지)의 맛
오이지는 한국을 대표하는 반찬 중 하나 입니다. 어떻게 보면 서양의 오이피클과 비슷해 보이지만, 만드는 방식과 식감에서 큰 차이가 있죠. 오이지는 펄펄 끓인 진한 소금물을 부어 오이 속 수분을 쏙 빼내어 만드는데, 이 과정에서 겉은 단단해지고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완성됩니다. 씹을수록 매력적인 이 식감이 바로 오이지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. Oi-jee (Traditional Korean Pickled Cucumbers)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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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fore You Choose Your Pasta: Super Easy 50g Basil Pesto (Serves 4)
이탈리안 마켓에서 사 온 페투치네(Fettuccine) 면으로 파스타를 해 먹기로 했다. 늘 자주 해 먹게 되는 메뉴라 편하게 시판용 토마토 페스토나 생크림을 활용해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곤 했다. 물론 저마다의 매력이 있지만, 우리 가족의 여름에는 그것보다 바질 페스토를 이용한 파스타를 더 자주 찾게 된다. We decided to make pasta using fettuccine bought from an Italian market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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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sil의 성분을 이해하니 삶의 지혜가 생겼습니다 (천연 날파리 탈취제 DIY)
*스위트 바질(Sweet Basil, Ocimum basilicum) 프롤로그 Prologue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점은 조금씩 내가 사용하고 늘 곁에 있던 식재료들에 대해 궁금함이 생긴다는 것 입니다. 재료로 허브 하나 사용하는데 너무 과한 것은 아닌가 생각도 들었지만 나름의 궁금함에 정보를 찾아보면서 몰랐던 성분과 다르게 다뤄야 하는 사용법을 알게 되면서 그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는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고 뿌듯한 것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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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sil 100% Guide: From Fun Facts to DIY Natural Fruit Fly Repellent
*Sweet Basil (Ocimum basilicum) Prologue One of the great joys of blogging is that it slowly sparks my curiosity about the everyday ingredients I use and keep around me. At first, I wondered if looking so deeply into a simple herb might be an overreaction. However, as I researched out of genuine curiosity, I discovered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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